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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강한 향이 인상적인 티트리 오일은 살균, 소독 작용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고대로부터 호주 원주민들이 베인 상처나 감염증 등에 만능약으로 애용해 왔으며 2차 세계 대전 중에도 군대의 구급 키트에 포함되어 상처 치료에 활용되었다.
티트리 오일은 공기를 청정시키는 작용이 있으며, 라벤더와 함께 가정에서 가장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유이다. 살균, 항균, 항진균,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나고 인플루엔자와 감기가 유행하는 시기에 사용하면 면역력을 증강시켜준다.

***참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녹차라고 하는 것(Thea sinensis)과는 별개이다. 구별하기 위해 "Ti tree"라고 표시하기도 한다.

무좀에~

균에 의한 피부질환이지만 면역력 저하와도 관련이 있다.
티트리 3방울을 떨어뜨려 족욕한 후 티트리 원액을 심한 무좀 부위에 면봉을 이용해 발라준다. 2개월정도 지속한다.

화농성 여드름, 사마귀, 두피 염증 등에~

면봉에 티트리 한 방울을 떨어뜨려 환부에 찍어준다. (패치테스트를 한 후에 사용하면 안심할 수 있다.)

초기 감기에~

1. 컵에 뜨거운 물을 받고 티트리 1~2방울을 떨어뜨려 흡입한다.
2. 목에 온습포를 한다.
3. 티트리 오일을 7~8방울 떨어뜨려 반신욕을 한다.

통증이 생겼을 때 바이러스성 균에 의한 통증(예: 대상 포진 등 )이 생기면 캐리어 오일, 크림 로션에 티트리를 희석하여 환부에 바른다.

여성에게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소양증, 질염, 방광염등에 효과가 있다.
1. 좌욕시에 2~3방울 떨어뜨려 사용한다.
2.평상 시 속옷에 1방울 떨어뜨려 준다.

물티슈에 물티슈 1장에 티트리 1방울을 떨어뜨려 사용하면 상쾌함과 동시에 살균, 소독효과까지 일석이조다.
여드름 피누에는 물세안 전에 피부 클린징으로 사용해도 좋다.

청소, 세탁시에~

항균 작용이 뛰어난 티트리 오일은 집안을 깨끗하게 해주는 보배와 같은 오일이다.
1. 손으로 청소를 할 때 걸레에 티트리 오일 2~3방울을 떨어뜨려 걸레질 한다.
2. 세탁 마지막 헹궁물에 3~5방울을 떨어뜨린다.

목이 아프거나 목소리가 잘 나지 않을 때

1. 미지근한 물 한 컵에 1방울 떨어뜨려 가글링한다.
2. 캐리어 오일 1스푼(5ml)에 3방울 떨어뜨려 목에서 가슴까지 마사지한다.

벌레 물린데~

모기에 물렸을 때는 티트리 원액을 소량 도포한다. 라벤더와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패치테스트를 한 후에 사용하면 안심할 수 있다.)

발향용 분무기 알코올에 희석하여 물을 섞어주면 아주 간편하고 살균, 탈취 효과가 있는 가정용 탈취제가 만들어진다.
침대,커튼,걸레 등 보이지 않는 균을 없앨 수 있다.
애완견의 피부 부스럼, 귀 염증 등에 분무하여 닦아준다.
신발장 : 신문을 구겨 티트리를 떨어뜨린 후 신발에 넣어놓으면 냄새, 살균 걱정 끝~

!!! 주의사항 

사람에 따라 과민 반응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액을 사용할 경우에는 패치테스트를 한 후에 적용한다.